'OTL'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9/09 가을은 하늘도 높고 이쁜데..
  2. 2009/05/13 요즘 나 왜 이러니..
  3. 2009/02/16 지난 일주일...
  4. 2009/02/13 품절이라니..
  5. 2008/10/30 부흥회 후유증..
  6. 2008/08/29 굶주림..
  7. 2008/08/22 아~악~!
  8. 2008/07/25 후~
  9. 2004/11/11 OTL

가을은 하늘도 높고 이쁜데 식욕이 땡겨 문제다. 
그 식욕을 못 이기고 요즘.. 너무 잘 먹었었다.

이가 아파서 치과를 갔더니... 150만원이라는 거금의 견적이 나왔다.
어제부터 치료 받고 왔는데...
이가 아파서 정신 없고 거금이 나가 정신이 없다.
거기다 이가 아프면 식욕도 사라져야 하는거 아닌가? 스트레스인지 더 땡긴다.
그래서 급 우울...

하고 싶은거 많았는데.. 주식도.. 카메라도.. 사고 싶은거 많았는데...
아.. 노트북 한대가 내 입안으로 들어가다니...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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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1. 한 달째 감기.. 기침을 너무 많이 해 이젠 갈비뼈까지 아프다.

2.
핸드폰 잃어버릴 뻔 한 게 몇 번


3.
어제는 지갑까지 잃어버릴 뻔 했었다
.

4.
몇 번 교통사고 날 뻔 했었다. 아슬아슬하게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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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TAG OTL, 일상

지난 일주일은 내 영혼의 파괴였었다.

이유는... 머리 때문에..
너무 짧게 잘려진 앞머리.. 진짜 우울하다.
사람들이 "헉- 머리-"  이러는데 진짜 우울했었다.

전부터 머리가 이상하면 '일주일만 참으면 돼' 이런 식으로 생각 했었는데..
이번 머리는 일주일만으로는... 모자라...흑


+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니깐 그걸로 만족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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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TAG OTL, 일상

 

전부터 기타를 배우고 싶었다.
올해는 꼭 배워야지 하고 슬림한 기타를 찾던 중 Dame VIOLET 200EQ 발견..

주문을 했더니 품절..
다른 사이트에서 다시 주문 했더니 또 품절..
3월초에나 들어온다는 말뿐...

그냥 그 돈으로 기타학원이나 등록할까...
구하기 힘들어지니깐 더 사고 싶어졌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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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부흥회 후유증..

계속 "예수 그 신실한 이름" 이란 찬양을 부르지만...
온 몸의 근육들은 힘이 없다.

아파서.. 새벽기도도 못 가고..
한심해.. 조금만 아파도.. 축 쳐지는 내 몸..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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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림..

오늘, 그리고.. 2008/08/29 15:37 |


극장에 갔었던 적이 언제인고..
공연장에 갔었던 적이 언제이지?
문화에 굶주려 있다. 지금 난...
캣츠도 보고 싶고, 서태지 공연도 보고 싶고, 극장에도 가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다.

아~! 갑자기 더 우울해..
"케익 짱이었어요ㅋ 선생님은 이제 늙어서 학교 급식 못먹어요" 라고 울 교회 아이의 문자...흑
급우울 해졌다니깐..
"ㅋㅋ학교 다시 다녀요 선생님이라면 할수있어요ㅋ!"

문화생활은 좀 참고.. 더 이쁘고 큰 케익을 사서 우리반 아이들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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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오늘, 그리고.. 2008/08/22 12:46 |


지난달 간만에 서울 가서 머리도 하고 옷도 사고.. 그랬다.


그런데.. 내 고질병 중에 하나인 여성스런 옷을 사면 못 입는 것이다. 용기부족이랄까..ㅋ

심심해서 새로 산 그 옷을 입고는 구두까지 신어 볼까 하고 신발장을 열었더니..
내 구두는 싸-악- 다 사라졌다.
엄마 구두만 있고.. ㅡㅡㆀ



+
하도 안 신어서.. 이사 하면서 엄마가 버렸다고 하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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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오늘, 그리고.. 2008/07/25 10:15 |

영화 보러 극장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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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L

오늘, 그리고.. 2004/11/11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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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 저녁밥을 주고 있을 때...
"이모..이거 가져" 하면서 민이가 빈!!상자 를 줬다.

알고보니 이 상자는..
5학년 아이가 대문 앞에 있다가 언니가 나오자마자 주고 갔다는 빼빼로 상자였다.
5학년...민이는 6학년인데..ㅡㅡ;;
이넘이 학교에서도 많이 받았고 친구들과 먹었다고 자랑..
이넘의 인기는 어쩌고저쩌고..하면서.. OTL


+ :
퇴근길..앞에 가는 초딩 여자아이들..
빼빼로 받았다며 자랑..
한 아이가 하는 말...남자한테 받아야지 여자가 주면 모하냐는...
요즘 초딩 무섭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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