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과 다르다는 걸 알았기에..

그렇게 조급하게 생각했던 문제들이.. 아무것도 아니란 걸 알았어요.

나를 향한 주님의 계획..

그리고 그 약속된 시간을 놓쳐버리지 않게 저를 준비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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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공항 이마트..
                                            이곳만 가면 비행기 타고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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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뜻대로만 기도 하고...
하나님 뜻은 무시하고...
하나님을 자랑하는게 아니라
주신 응답만 자랑했었고..

매일 기타 연습한다고 쳤던
곡의 뜻을 이제서야 알았어요.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해요.
주님 뜻을 믿기 때문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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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

오늘, 그리고.. 2009/05/01 11:16 |

꽃도 이쁘고.. 달도 이쁘고..
이젠.. 걷기 좋은 계절이 와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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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아!! 지은아!!
앞으로 5월이 두려운데.. 겸겸으로 하면 안될까?
생일겸... 어린이날겸...ㅋㅋ
싫다면...
없는거지.. 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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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노래 들으며 새벽에 다니지 말라고 하셨지만..
ccm 한곡과 새벽하늘...
그리고 하나님과 나와의 비밀얘기..
그래서 새벽기도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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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후..

꿈꾸는 자 2009/03/31 09:52 |

3월 31일 새벽기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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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1일 화요일 저녁 하늘..

엄마랑 함께 공설운동장에서 걷기 운동하며 본 저녁 하늘..
집에 와서 보니깐 8천보를 걸었다.
어쩐지 다리가 후들후들..
만족해 하면 만보기 버튼을 계속 눌렀다. 7km.. 기뻤다.
다음.. 칼로리 소모에서 대실망했다.
350칼로리..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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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하늘..

하늘을 달린다 2008/07/17 17:21 |




차 샀다고 나씨가 시승식을 시켜줬다.
예쁜 하늘도 보고 먹기 싫은 저녁도 먹게 해주고 운동장도 같이 돌아주고..
거기다.. 기름 값도 비싼 요즘 콧바람 넎어 줘서.. 고마우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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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예쁜 새벽 하늘..
                                           이런 하늘을 볼 수 있는 새벽기도가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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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2일
                                                             과도한 윷놀이 후 독서?? 중인 인수..
                                                             우리반 유일한 왕자님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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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 보니깐 여러 가지 참 많이도 모았다.

그중에서도 처음 책상에 올려놨을 때 그렇게 구박 많이 했던 노호혼..
머리 흔든다고 정신없다고 구석 자리로 옮긴 녀석이었는데..
이젠 안 흔드니깐 이상해..

그래서 햇빛 있는 곳으로 옮겨 줬더니 미약하게 흔들기 시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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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싸이에 있어서 퍼 온.. 똘똘이 밥을 지켜주는 지은이 사진이에요.
뭉이가 아기 똘똘이 밥을 한참 훔쳐 먹던 시절이라 꼭 지켜 줘야 했는데..
그걸 아기 지은이가 보고 지켜주는 장면이어요.
저 견제 하는 눈빛을 보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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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찌멍과 베개멍이 함께라면 행복하다는 지은이.
지은이 등 뒤에 있는 베개멍이 창피한 나.
편한 큰길을 뒤로하고 인적이 뜸한 골목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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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꿈꾸는 자 2007/08/12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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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후 교회 현관에서 엄마와 함께 본 하늘이 너무 이쁘고 멋졌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 같았어요.
오늘은 엄마가 입원하는 예정일이거든요. 그래서 그러신건지..

기분 좋게 교회에서 내려와 집으로 향하는데...
저렇게 이쁜 무지개를 보너스로 주신거 있죠.

하나님은 정말...  센스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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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재수 없는 행운의 글이 잖아..
하며 읽고 있는데 내 맘과 똑같은 리플이 맨 밑에 있었다.
 
니 이름이 불행이니?
 
 
 
+ :
돈에 낙서 하지 맙시다!!
허벌나게 아까운 내가 낸 세금이 누군지 모를 썩을X 때문에 아깝게 나가잖아!!
낙서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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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바닥에 베개 3개를 놓았더니..
베개 하나씩 차지하고 있는 멍멍이 녀석들.. 미치겠다. 웃겨서..ㅎㅎ  

+ :
사진으로 보니 더 지져분해서 센터에 전화를 해봤다.
솔직히 내가 춥고 귀찮아서 센터에 보내려고 했더니..
한마리당 2만원 합이 6만원..
그냥 참고 있다가 일요일에 내가 밀고 목욕시켜야겠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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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구름.. ㅋㅋ
코끼리.. ㅡㅡ;

+ : 이건 내가 찍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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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땅콩 먹다가 발견..
오사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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