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기도 제목..
내려 놓았다 다시 움켜 잡았다를 반복하는 나약한 내 자신에 대해 아파 하고
그런 모습을 보고 계실 하나님을 생각하니 슬펐던 한달..
그 중에 한가지 기도.. 필리핀 선교
갈 수 있게 됐다.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단기선교 가는 사람들을 욕하던 내가 그 자리에 있고 싶어하는 것 조차 신기하고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으로 인해 변화되는 나의 삶..
그 하루하루가 너무 감사하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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