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완주?? 2010/06/11
  2. 다음을 기약하며... 2010/06/03
  3. 이쁘다 2009/05/01
  4. 님은 먼 곳에..?? 2009/03/14
  5. 지난 일주일... 2009/02/16
  6. 피곤해.. 2008/12/20
  7. 간만에.. 2008/11/03
  8. 부흥회 후유증.. 2008/10/30
  9. 엽기적인 그녀가 나였나? 2008/09/27
  10. 굶주림.. 2008/08/29
  11. 아~악~! 2008/08/22
  12. 후~ 2008/07/25
  13. 요즘 저는요.. 2008/06/29
  14. 초간단 팥빙수 2008/06/08
  15. 지난 4월 에버랜드에서.. 2008/05/29
  16. 다시 찾아 온 겨울? 2008/04/25
  17. 카시오 EW-L3200YW... 샀어요 2008/04/19
  18. 필름스캔 하고 필름도 사고.. 2008/04/12
  19. 누구에겐 10년 전이겠지만 나에겐 15년 전.. 2008/04/10
  20. 길멍이.. (2) 2008/04/09
  21. 계속 생각나서 우울해요. 2008/03/31
  22. 두달 만에.. 2008/03/15
  23. 엄마의 빈자리 가족을 지켜라 (4) 2008/02/15
  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1/01
  25. 너무 낭만적이야.. (2) 2007/12/17
  26. 112신고.. 2007/11/18
  27. 화분 정리.. (2) 2007/10/14
  28. 책 사재기 (3) 2007/10/11
  29. 먹고 먹고 또 먹고... 2007/09/28
  30. FUJI NATURA CLASSICA를 샀지요 (2) 2007/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