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리고..'에 해당되는 글 439건

  1. 2009/09/09 가을은 하늘도 높고 이쁜데..
  2. 2009/09/04 처음으로 주식이란걸 샀다
  3. 2009/08/08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나눠드립니다. (6)
  4. 2009/06/13 오늘 그날...
  5. 2009/05/13 요즘 나 왜 이러니..
  6. 2009/05/01 이쁘다
  7. 2009/04/22 하율이와 지은이...
  8. 2009/03/14 님은 먼 곳에..??
  9. 2009/03/03 기타 연습
  10. 2009/02/16 지난 일주일...
  11. 2009/02/13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완료) (10)
  12. 2009/02/13 품절이라니..
  13. 2008/12/20 피곤해..
  14. 2008/11/03 간만에..
  15. 2008/09/27 엽기적인 그녀가 나였나?
  16. 2008/08/29 굶주림..
  17. 2008/08/22 아~악~!
  18. 2008/07/25 얼굴인식..
  19. 2008/07/25 야채샐러드 만들기
  20. 2008/07/25 후~

가을은 하늘도 높고 이쁜데 식욕이 땡겨 문제다. 
그 식욕을 못 이기고 요즘.. 너무 잘 먹었었다.

이가 아파서 치과를 갔더니... 150만원이라는 거금의 견적이 나왔다.
어제부터 치료 받고 왔는데...
이가 아파서 정신 없고 거금이 나가 정신이 없다.
거기다 이가 아프면 식욕도 사라져야 하는거 아닌가? 스트레스인지 더 땡긴다.
그래서 급 우울...

하고 싶은거 많았는데.. 주식도.. 카메라도.. 사고 싶은거 많았는데...
아.. 노트북 한대가 내 입안으로 들어가다니...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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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그렇게 어렵게 생각했었던 계좌 개설이 너무 간단해서 허무했지만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로그인 했을 때
팍팍팍 뜨는 여러 화면을 봤을 때는 19금 광고 화면을 보는 듯 했다.
자산과 부채, 대표의 주식 보유율을 보고 사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그런 회사를 샀다.
그렇게 어렵게 정한 회사의 주식을 딸랑 10주 샀지만 너무 뿌듯하다.
내가 이런것도 할 수 있구나 해서...
이젠 매달 10주식 열심히 모아야겠다.



+
마음 같아선 삼성전자의 주식을 사고 싶었다. 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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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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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 왜 이러니..  (0) 2009/05/13
Posted by 사루~*
4월부터 준비해 온 꽁트...
아이들이 시험과 소품 준비 때문에 제대로 연습 한번 못했었다.
거기에 나의 리더심 부족.. 나약한 마음..

어제 리허설에서도 아이들은 막대기 였었다.
배경음악을 틀어주러 방송실에 올라가  모니터를 통해 보니..
더 가슴이 답답해졌다.
나중에 다시 연습할 때... 또 다시 배역을 바꿔한다고 하고..
그래서 좀 좋아졌지만..

지금.. 아이들은 또 다시 최종 연습을 하고 있겠지?
어서 일을 끝내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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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  (0) 2009/05/01
Posted by 사루~*

1. 한 달째 감기.. 기침을 너무 많이 해 이젠 갈비뼈까지 아프다.

2.
핸드폰 잃어버릴 뻔 한 게 몇 번


3.
어제는 지갑까지 잃어버릴 뻔 했었다
.

4.
몇 번 교통사고 날 뻔 했었다. 아슬아슬하게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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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TAG OTL, 일상

이쁘다

오늘, 그리고.. 2009/05/01 11:16 |

꽃도 이쁘고.. 달도 이쁘고..
이젠.. 걷기 좋은 계절이 와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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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하율아!! 지은아!!
앞으로 5월이 두려운데.. 겸겸으로 하면 안될까?
생일겸... 어린이날겸...ㅋㅋ
싫다면...
없는거지.. 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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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연습  (0) 2009/03/03
Posted by 사루~*
오늘은 교회 아이들과 서울에 간다.
그래서 아끼던 네츄라1600 필름을 넣었는데 어쩌다 자동감기으로 다 돌아 가 버렸다.
마지막으로 남은 한롤을 넣고 필름을 살려고 보니 올라도 너무 많이 올랐다.
세일하는 필름도 없고...
어디 무서워서 사진 찍겠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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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연습

오늘, 그리고.. 2009/03/03 12:45 |

처음엔 학원에 다닐까 했지만..
학원비를 피부에 투자해 버려서 다닐 수 없어 혼자 연습 하고 있다.
모르는건 교회사람들에게 물어 볼 생각이고...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은 연습 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 손끝도 아프고, 손가락은 관절염 걸린듯 아프고... 팔, 어깨.. 다 아프다.
연습 후 밤마다 파스로 도배하는 나를 보고 엄마는 파스값이 더 나가겠다고 한소리 하시지만
시끄럽다고 하시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다.

언제즘 나도 자유자재로 기타를 연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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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지난 일주일은 내 영혼의 파괴였었다.

이유는... 머리 때문에..
너무 짧게 잘려진 앞머리.. 진짜 우울하다.
사람들이 "헉- 머리-"  이러는데 진짜 우울했었다.

전부터 머리가 이상하면 '일주일만 참으면 돼' 이런 식으로 생각 했었는데..
이번 머리는 일주일만으로는... 모자라...흑


+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니깐 그걸로 만족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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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OTL, 일상
새롭게 시작하는 기념으로...
티스토리 초대장 2장 나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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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0) 2008/12/20
Posted by 사루~*

 

전부터 기타를 배우고 싶었다.
올해는 꼭 배워야지 하고 슬림한 기타를 찾던 중 Dame VIOLET 200EQ 발견..

주문을 했더니 품절..
다른 사이트에서 다시 주문 했더니 또 품절..
3월초에나 들어온다는 말뿐...

그냥 그 돈으로 기타학원이나 등록할까...
구하기 힘들어지니깐 더 사고 싶어졌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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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0) 2008/11/03
Posted by 사루~*

피곤해..

오늘, 그리고.. 2008/12/20 09:53 |
주일은 항상 교회에 있어서 서울을 자주 못간다.
그래서 한번 서울 가면 여러가지 일을 해결 하고 온다.
지난주도 파마 하고 쇼핑 하고 왔더니 너무 피곤하다.

거기다 목요일엔 서울 가서 서울팀이랑 회식하고..
어제.. 또 회식하고 바로 철야예배 가서 예배 드렸더니 너무 피곤하다.
잠을 못자서 그런지 속까지 울렁 거리고 눈까지 아프다.
누가.. 툭 건드리면 바로 쓰러져 버릴지도 모른다.

정말.. 요즘은.. 너무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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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가 나였나?  (0) 2008/09/27
Posted by 사루~*

간만에..

오늘, 그리고.. 2008/11/03 09:28 |


간만에 8시간 동안 푹 잠...ㅋㅋㅋ

그런데..
어깨랑 허리가 너무 아프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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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림..  (0) 2008/08/29
Posted by 사루~*
TAG 일상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의 구루미를 닮았다는 말을 또 들었다.
그땐 저 만화를 몰라서 내가 저렇게 생겼나 했는데.. ㅋㅋ
나씨가 말해줘서...이제야 알았다.

인터넷에 나온 구루미의 성격은 대충..
모든 사물에 호기심을 갖고 한번씩 먹어본다 - 호기심 왕국이고 새로나온 먹는건 다 먹어보니깐..ㅋㅋ
멀쩡한 얼굴로 사람 속뒤집어 놓는게 특기 - 이건 특히 울엄마가 강조하던 부분..흑
접대용 얼굴을 따로 가지고있다 - "다시 한번 웃어봐" 라는 말도 들었음 ㅡㅡ;;
평소에는 억양 없고 간결하며 귀찮아 하는 말투와 반말이 특기 - 그래서 욕 먹음

저 글을 보면서 저거 완전 나 잖아.. 그 생각 들었다.
나.. 성격과 표정 좀 고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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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굶주림..

오늘, 그리고.. 2008/08/29 15:37 |


극장에 갔었던 적이 언제인고..
공연장에 갔었던 적이 언제이지?
문화에 굶주려 있다. 지금 난...
캣츠도 보고 싶고, 서태지 공연도 보고 싶고, 극장에도 가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다.

아~! 갑자기 더 우울해..
"케익 짱이었어요ㅋ 선생님은 이제 늙어서 학교 급식 못먹어요" 라고 울 교회 아이의 문자...흑
급우울 해졌다니깐..
"ㅋㅋ학교 다시 다녀요 선생님이라면 할수있어요ㅋ!"

문화생활은 좀 참고.. 더 이쁘고 큰 케익을 사서 우리반 아이들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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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TAG OTL, 일상

아~악~!

오늘, 그리고.. 2008/08/22 12:46 |


지난달 간만에 서울 가서 머리도 하고 옷도 사고.. 그랬다.


그런데.. 내 고질병 중에 하나인 여성스런 옷을 사면 못 입는 것이다. 용기부족이랄까..ㅋ

심심해서 새로 산 그 옷을 입고는 구두까지 신어 볼까 하고 신발장을 열었더니..
내 구두는 싸-악- 다 사라졌다.
엄마 구두만 있고.. ㅡㅡㆀ



+
하도 안 신어서.. 이사 하면서 엄마가 버렸다고 하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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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TAG OTL, 일상

얼굴인식..

오늘, 그리고.. 2008/07/25 22:22 |




                    아무리 후지키 나오히토를 좋아하지만..   난 여자라고!!!
                    소피마르소랑 손예진에 의안을 삼아야 하나..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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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재료 : 삶은 달걀,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파프리카, 오이


다이어트 한다고 요즘 한 끼는 샐러드로 먹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그런데 그게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에요.
드레싱 만들기도 귀찮아고.. 그래서 가끔은 케찹이나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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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루~*

후~

오늘, 그리고.. 2008/07/25 10:15 |

영화 보러 극장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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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요..  (0) 2008/06/29
Posted by 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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