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안녕, 쓰리멍 2011/10/03 19:09



강아지에게도 변비가 있다는걸 똘똘이 때문에 알게 됐다.
동물병원에선 사료 조절과 산책을 시키라고 하는데.. 산책은 너무 힘들다.

그래서 오늘은 큰맘 먹고 가까운 공원에 가서 조금 걸어줬더니.. 효과가 있었다.
멍이나 사람이나 걷기가 효과가 좋구나...

역시 산책은 너무 피곤.. 목욕 시키고 하루종일 잤다.
오후엔 동물병원에 갈 생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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