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ジョゼと虎と魚たち, 2003)
감독 : 이누도우 이쉰
출연 : 쯔마부키 사토시, 이케와키 치즈루, 아라이 히로푸미, 우에노 주리, 신야 에이코
각본 : 와타나베 아야
원작 : 타나베 세이코
음악 : 쿠루리
조제..
프랑스와즈 사강이 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이름을 따라 그렇게 불러달라는 조제..
왜..제목이 저런걸까 했는데..보고나니 이해가 간다.
난..사랑을 한다면 그 사람과 무엇을 하고 싶을까?
그런게 나한테도 있었나? 조제가 부럽다.
츠네오는 나쁜놈이 아니야..
+ :
처음 장면이 꼭 연애사진을 연상시키는 사진과 나레이션..요즘 일본영화의 추세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