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를 급하게 묻어 주고 왔던게 마음이 아파 며칠 후 다시 갔었다.
내가 좋아하던 작은 들꽃이 피어 있어.. 조금은 마음이 편해졌고..
돌을 모아 뭉치가 잠든 곳에 표시를 하고 한참을 그 곳에 앉아 있었는데...
그 날 밤엔 생각을 못했는데... 이곳은 뭉치와 내가 산책 하던 곳이라 뭉치도 편하게 자고 있겠지??
뭉치가 많이 보고 싶다. 나의 20대를 함께 한 나의 소중한 친구 였는데...
내가 좋아하던 작은 들꽃이 피어 있어.. 조금은 마음이 편해졌고..
돌을 모아 뭉치가 잠든 곳에 표시를 하고 한참을 그 곳에 앉아 있었는데...
그 날 밤엔 생각을 못했는데... 이곳은 뭉치와 내가 산책 하던 곳이라 뭉치도 편하게 자고 있겠지??
뭉치가 많이 보고 싶다. 나의 20대를 함께 한 나의 소중한 친구 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