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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들이 어느날 아빠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아빠. 천국은 어떤 곳이에요.
하고 물었다.
이때 아빠는
응. 천국은 말이야. 하며 아들의 손을 꼬옥 잡아주며
천국은 우리집 같은 곳이야
이 말을 들은 어린 아들은 얼굴이 환해 지면서 그렇케 좋아요.
그러면 나 빨리 가고 싶어
아니야 그곳은 아빠 엄마가 먼저가서 널 기다리는 곳이야.
그럼 아빠 엄마 빨리가 그래서 날 기다려 나도 금방 갈께
아니야 그곳은 예수님이 오라고 하셔야 가는 거야.
응. 그래 예수님은 어데 계시는데
응. 예수님은 아빠 마음속에. . 그리고 엄마 마음속에 또 네마음 속에 계시지.
그러면 말하면 되잖아
말하면 되지만 그말은 함부로 해서는 안되는 말이야.
하나님이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시고 많은 일을하고 오라고 보내신 거야.
그 많은 일이 뭔데
응. 우선 널 훌륭하게 키우는 일이고 또 이웃들이 잘살수 있도록 땀흘리며 일하는 것이고.
또 많은 사람들을 전도해서 천국으로 인도하는 일이지.
그래 그럼 나도 내친구 웅이. 돌이. 강건이 전도해야지 하며
밖으로 나가는 아들의 뒷 모습을 바라보며 젊은 아빠는 주님꼐 감사 기도를 드렸다.
주여 내 가정 작은 천국 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모든 이웃들이 다 작은 천국이 되면 너무 좋겠습니다.
저와 제 아내. 아들이 이 일에 쓰임 받게 하옵소서
이 기도는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 기도가 되였으면 하고 이 아침 감사로 하루를 연다.
주여 웃음이 있고 행복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한 저희 가정이 되게 하시 옵소서
작은 천국이 되게 하옵소서
이 감사는 또한 이웃들도 다같이 누리게 하옵소서
행복 닷컴 가족 님들의 가정도 이렇케 작은 천국이 되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 간절히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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