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눈물이 날뻔 했어요. 내 기타!!
아무리 내가 그 기타를 싫어 했어도... 너무해요.
돈 나갈 곳은 너무 많은데.. 선교비도 아직 못 냈는데... 너무해요.
수리나 할 수 있을지... 아우...
또 수리비는 얼마나 나올지... 아우...
제가 요즘 기도나 예배를 빼먹고 있었지만...
너무 쌔게 때리 셨어요. 흑...
오늘은.. 저 타격이 너무 크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적고 나니깐... 좀 전 보다.. 마음이.. 좀 누그러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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