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오늘, 그리고.. 2009/06/13 09:49
4월부터 준비해 온 꽁트...
아이들이 시험과 소품 준비 때문에 제대로 연습 한번 못했었다.
거기에 나의 리더심 부족.. 나약한 마음..

어제 리허설에서도 아이들은 막대기 였었다.
배경음악을 틀어주러 방송실에 올라가  모니터를 통해 보니..
더 가슴이 답답해졌다.
나중에 다시 연습할 때... 또 다시 배역을 바꿔한다고 하고..
그래서 좀 좋아졌지만..

지금.. 아이들은 또 다시 최종 연습을 하고 있겠지?
어서 일을 끝내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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