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과 다르다는 걸 알았기에..
그렇게 조급하게 생각했던 문제들이.. 아무것도 아니란 걸 알았어요.
나를 향한 주님의 계획..
그리고 그 약속된 시간을 놓쳐버리지 않게 저를 준비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