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브리짓 존스의 일기: 열정과 애정 (Bridget Jones: The Edge Of Reason, 2004)
감독 : 비번 키드론 (Beeban Kidron)
각본 : 아담 브룩스 (Adam Brooks), 리차드 커티스 (Richard Curtis)
앤드류 데이비스(Andrew Davies), Helen Fielding
출연 : 르네 젤위거(Renee Zellweger), 콜린 퍼스 (Colin Firth), 휴 그랜트 (Hugh Grant)
원작 : Helen Fielding(Bridget Jones: The Edge Of Reason)
음악 : 해리 그렉슨 윌리엄즈 (Harry Gregson-Williams)
내 남자친구는 인권변호사예요~라고 외치는 브리짓..
전편 보다 더 뚱뚱해진 느낌이지만..더 사랑스럽다.
신정이라서진 사람들 없어서 맘대로 앉아서 자리는 좋았다.
그러나 썰렁한 분위기라 웃기엔 약간 뻘쭘했지만..친구랑 나는 막 웃으면서 봤다.
아마도.. 우리 둘만 웃는 분위기였다.
처음부터 돼지우리에 쳐박히고..푸히히히..
은미씨가 마크다씨 멋지다고 꼭 보라고 해서 봤지만..
진짜 멋지다. 특히..싸우는 장면...배꼽 빠지는줄 알았다.
여러가지 브리짓과 공감가는게 마음이 아프지만..해피앤딩이라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