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꿈꾸는 자 2009/04/13 17:51


아이들과 부활절 달걀을 들고 나와 전도를 했었다.
건널목을 건널 때.. 어떤 할머니에게 달걀을 드렸더니..
나를 보고 이쁘게 생겨서 봉사도 열심히 한다고 계속 이쁘다고 하셔서 감사하다고 했었다.
그래서 기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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