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tag
/
media
/
guestbook
/
admin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752)
오늘, 그리고..
(437)
꿈꾸는 자
(55)
내맘대로 느낌표
(81)
생각을 납치하다
(7)
햇빛세상 속으로
(49)
안녕, 쓰리멍
(65)
같이살다보니
(20)
여행노트
(22)
지구별 여행
(16)
가만가만히
(0)
Recent Post
뭉이의 겨울 준비
어른스럽지 못한가?
어느날 길 위에서
라디오 사연
(2)
돌잔치 포스터
(1)
점심 밥을 주던 아이가..
심장이 터질듯 했던 이틀..
똘뭉이와 산책..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2)
밤 1시..
Recent Comment
부꾸부꾸인데.. 9월26일이요...
사연듣고 싶은데, 몇일날짜예...
인쇄된거 궁금해요 :) 받음,...
엄마 따라 온 아이들도 많았어...
저도 미술관 나들이 가고 싶어...
기대하지 마세요..ㅋㅋ 올림...
우왕 이제 사진이 업로드 되기...
전 갠적으로 올림푸스를 안 좋...
좋아하는 초록색감 완전 이쁘...
ㅎㅎ 완전 대환영!! 맛난거 사...
Recent Trackback
연주력 증대의 비결 - 간결하...
Rss
from
꿈꾸는 자
2009/04/13 17:51
아이들과 부활절 달걀을 들고 나와 전도를 했었다.
건널목을 건널 때.. 어떤 할머니에게 달걀을 드렸더니..
나를 보고 이쁘게 생겨서 봉사도 열심히 한다고 계속 이쁘다고 하셔서 감사하다고 했었다.
그래서 기분.. 너무 좋았다.
부활절 달걀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saru9.com/trackback/749
<< previous
1
...
55
56
57
58
59
60
61
62
63
...
752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