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교회 아이들과 서울에 간다.
그래서 아끼던 네츄라1600 필름을 넣었는데 어쩌다 자동감기으로 다 돌아 가 버렸다.
마지막으로 남은 한롤을 넣고 필름을 살려고 보니 올라도 너무 많이 올랐다.
세일하는 필름도 없고...
어디 무서워서 사진 찍겠어? 에휴..
그래서 아끼던 네츄라1600 필름을 넣었는데 어쩌다 자동감기으로 다 돌아 가 버렸다.
마지막으로 남은 한롤을 넣고 필름을 살려고 보니 올라도 너무 많이 올랐다.
세일하는 필름도 없고...
어디 무서워서 사진 찍겠어?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