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오늘, 그리고.. 2009/02/16 11:15

지난 일주일은 내 영혼의 파괴였었다.

이유는... 머리 때문에..
너무 짧게 잘려진 앞머리.. 진짜 우울하다.
사람들이 "헉- 머리-"  이러는데 진짜 우울했었다.

전부터 머리가 이상하면 '일주일만 참으면 돼' 이런 식으로 생각 했었는데..
이번 머리는 일주일만으로는... 모자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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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니깐 그걸로 만족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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