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꿈꾸는 자 2009/02/13 12:07




지난 2월 5일..
낙성대 해오름교회에서 하는 마커스워십 목요예배에 갔었다.
전부터 가고 싶었던 예배인지라 가는 동안 두근두근 거렸다.
너무 기대하고 가면 실망하니깐 기대하지 말자면서...ㅋㅋ

예배실황에서 보면 커 보였던 해오름 교회는 우리 교회보다 작았다.
시골교회 치고 우리교회가 컸었던 거였다.

하지만 예배는 역시 너무 좋았다. 신나게 찬양하고... 기도하고...
우리 중등부 아이들과도 함께 오고 싶다.

그런데...문제는 내 체력이다.
주차장을 향하다 넘어져 며칠 동안 아팠다. 아직도 내 무릎은 시퍼렀다.
같이간 동생이 했던말 아직도 내 귀에 맴맴거린다.
"어두워서 아무도 못 봤어요."
정말... 챙피했는데.. 생각해보면 너무 웃긴다.


2월 5일 :
0_목마른 사슴 D
1_주님 앞에 섭니다 D
2_ 찬양의 제사드리며 D
3_ 덮으소서 D-E
4_ 일어서리 E
5_ 주 신실하심 놀라워 G
6_ 주님은 신실하고 G
7_ 나 같은 죄인 살리신 E
8_ 사랑의 노래 드리네 E
[ 설교 / 김남국 목사 (마 6:5~8) ]
8_ 나의 갈망은 D
[ 축복 / 광고 (축복송 : 사랑의 열매) ]
9_ 주님의 길을 예비하라 F-Gb-G
10_ 왕 되신 주께 감사하세 G-A

사진출처 :  http://mark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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