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꿈꾸는 자 2009/02/13 11:59

불발로 끝난 청년부 대표기도..
하루 종일 두근거리며 작성했는데.. 좀 아쉽다.



우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세상이 줄 수 없는 이 기쁨 예배.
이 놀라운 복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내 고집. 내 뜻대로 살며
세상 유혹에 쉽게 끌렸던 연약함과 어리석음을 고백합니다.
저희는 비록 연약하고 어리석지만 주님 말씀 의지하여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을 향해 올바로 서게 하여 주시고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깨닫게 하여 주셔서
그 행복으로 우리가 믿음의 길로 걷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이 자리에 나오지 못한 청년들 또한 주님께서 은혜 가운데 지켜 주시고
그들이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던지 이 시간 기억하게 하여 주시고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 주셔서
언제 어디서나 믿음으로 승리하는 청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말씀 전하실 목사님께
성령으로 기름부어 주시어 주님의 음성으로 듣기를 원합니다.
그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심령이 새로워지고 믿음이 회복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안에 행복으로 유통되게 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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