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오늘, 그리고.. 2008/12/20 09:53
주일은 항상 교회에 있어서 서울을 자주 못간다.
그래서 한번 서울 가면 여러가지 일을 해결 하고 온다.
지난주도 파마 하고 쇼핑 하고 왔더니 너무 피곤하다.

거기다 목요일엔 서울 가서 서울팀이랑 회식하고..
어제.. 또 회식하고 바로 철야예배 가서 예배 드렸더니 너무 피곤하다.
잠을 못자서 그런지 속까지 울렁 거리고 눈까지 아프다.
누가.. 툭 건드리면 바로 쓰러져 버릴지도 모른다.

정말.. 요즘은.. 너무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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