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회 후유증..
계속 "예수 그 신실한 이름" 이란 찬양을 부르지만... 온 몸의 근육들은 힘이 없다. 아파서.. 새벽기도도 못 가고.. 한심해.. 조금만 아파도.. 축 쳐지는 내 몸.. 한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