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꿈꾸는 자 2008/10/30 15:29


부흥회 후유증..

계속 "예수 그 신실한 이름" 이란 찬양을 부르지만...
온 몸의 근육들은 힘이 없다.

아파서.. 새벽기도도 못 가고..
한심해.. 조금만 아파도.. 축 쳐지는 내 몸..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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