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으로 자란 후 처음으로 교회에서 하는 체육대회에 참여했었어요.
중등부 주관이었거든요.
중등부 주관이었거든요.
사진 찍을 때는 몰랐던 현기 뒤에 브이 하고 있는 고등부 아이..
이런 사진 엄청 좋아하는데 혼자 무지 웃었어요.
그리고 피구 인원수가 모자란다고 참여했지만 첫방에 죽어버리고 수비하기 귀찮아 멍멍이랑 놀았고
많이 웃고 재밌었던 하루였어요.
후유증으로 꼬리뼈가 아직도 아프지만요..ㅋ
이런 사진 엄청 좋아하는데 혼자 무지 웃었어요.
그리고 피구 인원수가 모자란다고 참여했지만 첫방에 죽어버리고 수비하기 귀찮아 멍멍이랑 놀았고
많이 웃고 재밌었던 하루였어요.
후유증으로 꼬리뼈가 아직도 아프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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