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꿈꾸는 자 2008/05/27 16:09


이번 주일에 중고청 체육대회가 있어서 상품 사러 이마트에 갔다 왔어요.
부장님에게 말할 기회가 없어서 혼자 고민하고 있었던 일을 차 안에서 물어봤죠.
시원한 답은 없고.. 무시하라고 하는데.. 그게 더 고민스러워요. 어떻게 무시해요?
아이들끼리의 싸움, 생일선물 사건에 이번엔.. "사주세요" 까지..
저는 어떻게 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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