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꿈꾸는 자 2008/05/06 23:38



아이들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이런저런 이유로 빠진 아이들을 제외하고 3명과 함께 서울 나들이를 강행했어요.

즐겁기도 했지만.. 좀 힘들고 지쳤죠.
아이들은 신나게 걸어다녔지만 저는 힘들어서 뒤에서 천천히..
안 걷다가 걸으니깐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웃으면 그걸로 족해요.

햇빛알러지 도져 계속 약 바르고 있어요. 흑..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