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친절한 금자씨 (Sympathy For Lady Vengeance, 2005)
감독 : 박찬욱
각본 : 정서경, 박찬욱
출연 : 이영애, 최민식, 권예영, 김시후, 남일우, 김병옥, 오달수, 이승신, 김부선
특별출연 : 유지태, 강혜정, 윤진서, 송강호, 신하균, 류승완, 오광록, 이대연, 임수경, 한재덕, 유승완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인 금자씨..
스무 살.. 어린 나이에 아동유괴와 살인이라는 끔찍한 죄를 짓는다.
검거 당시도 그녀의 뛰어난 미모로 인해 세상의 주목을 받는다.
그녀가 검거 당시 입었던 땡땡이 무늬 원피스까지도.. (신창원인가??)
교도소 안에서 성실하고 모범적인 수감생활을 보내며 '친절한 금자씨'라는 별명이 생긴다.
올드보이 안봐서 잘 모르겠다.
단지.. 이영애의 영화라서 봤다.
30살인가? 암튼 그녀의 학생 연기는 좀 우스웠지만..
검정.. 가죽옷과 구두, 선그라스.. 멋있고 가장 인상에 남는다.
복수극은... 좀 슬펐다. 특히 여자 아이 살해 장면은..
+ :
유지태가 아니였어야...
금자씨가 용서 받지 못했다라는 생각이 딱 울수있었을꺼 같다.
갑자기 생뚱맞게 유지태가 나와서 웃겼다.
그리고 특별출연한 사람들.. 난 유지태만 찾았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