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바뀌면 취소할 생각으로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신청 하려고 했었어요.
그래서 사람 없을 때 간 거였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들어올지 몰랐어요.
이젠 빼도 박도 못해요.
엄마랑 1부 예배에 가야 하니깐 아동부는 못하고.. 중등부로 신청할려고 했는데..
팔랑귀가 작용해 생각도 안 하던 고등부를 신청했어요.
하나님.. 전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데.. 어쩌죠?
노력은 하겠지만.. 자신은 없어요.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셔야 해요.
안 그러면 전 아무것도 못 해요.
그래서 사람 없을 때 간 거였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들어올지 몰랐어요.
이젠 빼도 박도 못해요.
엄마랑 1부 예배에 가야 하니깐 아동부는 못하고.. 중등부로 신청할려고 했는데..
팔랑귀가 작용해 생각도 안 하던 고등부를 신청했어요.
하나님.. 전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데.. 어쩌죠?
노력은 하겠지만.. 자신은 없어요.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셔야 해요.
안 그러면 전 아무것도 못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