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형사 Duelist (Duelist, 2005)
감독 : 이명세
각본 : 이명세, 이해경
원작 : 방학기
출연 : 하지원, 강동원, 안성기
OST : Love Song - 박기영
강동원은 참 예뻤다. 그러나 머리 짧은게 훨씬 예쁘다.
약간 인물 버렸다.
짜식- 발레도 잘하고 너무 이쁘다.
내용은 별로 없었지만..
화면이 동양적이고 이쁜게.. 서양쪽에선 성공할꺼 같다.
친구와 집으로 오는 길에 친구가 이렇게 말했다.
강동원이 슬픈 눈인 이유가 다 대감이 어렸을 때 부터 성추행을 해서 그런 것이라고..
그래서 난..
그럼 대감은 마이클 잭슨이냐..
우린 그런 수다를 떨었는데.. 우리만 그런 말은 한게 아니였다.
지식인 찾아보니 다들 그런 얘기..
그리고 결말이 무엇인지..
난 슬픈 눈과 남순이가 동업? 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는 다시 쫓고 쫓는 사이라고 하고..
지식인엔 죽었다라고 하고 대체 결말이 무엇인가? 궁금하다..
자- 영화에서 제일 중요한.. 재미가 있냐 없냐를 따진다면..
재미는 없다.
그러나.. 동원이의 이쁜 발레(검무??)를 보고 싶고..
동양적인 화면을 보고 싶다면 강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