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개와 고양이 (犬猫: The Cat Leaves Home, 2004)
감독 : 이구치 나미
각본 : 이구치 나미
출연 : 에노모토 카나코, 후지타 요코, 오시나리 슈고, 코이케 에이코, 니쉬지마 히데토시
무지무지.. 따분하고 단조로운.. 그런 우리네 일상 같은 영화였다.
앗! 우리에서 나를 빼달라는 사람도 있겠네..ㅋ
아무튼... 좀 지루한 영화였지만..
소소한 일상을 볼 수 있는 영화라 그게 매력인 영화였다.
요코와 스즈의 그 집 정말 맘에 든다.
위 사진에 보면 쪽마루 있는 창.. 정말 맘에 든다.
+ :
요코와 스즈가 남자 보는 눈만 같은게 아니다..ㅋㅋㅋ
"하나와 앨리스"의 20대 버젼이라고 설명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