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미션 임파서블 3 (Mission: Impossible III, 2006)
감독 : J.J. 에이브람스
각본 : 알렉스 커츠만, 로베르토 오씨, J.J. 에이브람스
원작 : 브루스 겔러
출연 : 톰 크루즈, 빙 라메스,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로렌스 피쉬번, 미쉘 모나간, 빌리 크루덥
매기 큐, 조나단 리스-마이어스, 케리 러셀
3편 역시 재밌었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처럼 가짜를 선택하려할 때..
3편 때문에 전편들을 기억 못하는 것처럼 3편을 보는 동안 1.2편이 무슨 내용이였는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거미줄에 바둥바둥 그것만 생각나더라..)
너무 뻔한 미국영화의 추세 중 하나인... 흑인은 악당이 아니다. 잠깐 오해를 살 뿐이다.
이런 내용일 것이라고 짐작 하고 봤더니..
역시라서.. 그부분에서 약간 실망을 했다.
그리고.. 악당을 너무 쉽게 죽여서 그것도 실망..
X장이 죽을 때 표정 처럼 나도 황당했다.
앗.. 그렇다고 재미 없는건 아닌데.. 진짜 재밌게 봤었다.
+ :
중국에 간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어하는 시탕과 상하이...
그 두 곳이 나와버려 두근두근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