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홍대앞에서 열린 프리마켓인 희망시장에 갔다왔다.
목적은 오로직 델로스님의 그림을 받고자...
2시부터 열린다는 희망시장에 TV보다 내가 좀 늦었다.
동행인 나씨는 홍대앞에 가기전에 어차피 늦었으니깐 밥부터
먹자고 해서...먹고 가니...
델로스님 주변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그래서 더 덥고...
경매를 하고 있어서 몬가 하고 구경하다가 작은 동전지갑이 나왔다.
오천원까지 누가 부르더니...잠잠해서 내가 칠천원이요~했다.
거진 낙찰 분위기까지 갔는데 앞에 있던 여자가 만원을 부르것이다.
그 사람이 낙찰되고선 물건을 받고선 이거 사서 모하지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기념으로 간직해야지...하는것이다...그냥 내가 사게 두지..
이번 델로스님의 그림은 포기하고...다음 열린땐 일찍 오기로 하고선..
한바퀴 구경하다가 공시디에 이쁘게 그림을 그려둔게 있어서..
그거 하나 샀다. 동행인 나씨왈...등치는 산만해하지고는 그림은
곰살스럽게 그렸다면서...내가 산 공시디를 구경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희망시장을 보고선...나도 한번 프리마켓 같은거에
물건을 팔아보고 싶어졌다.
목적은 오로직 델로스님의 그림을 받고자...
2시부터 열린다는 희망시장에 TV보다 내가 좀 늦었다.
동행인 나씨는 홍대앞에 가기전에 어차피 늦었으니깐 밥부터
먹자고 해서...먹고 가니...
델로스님 주변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그래서 더 덥고...
경매를 하고 있어서 몬가 하고 구경하다가 작은 동전지갑이 나왔다.
오천원까지 누가 부르더니...잠잠해서 내가 칠천원이요~했다.
거진 낙찰 분위기까지 갔는데 앞에 있던 여자가 만원을 부르것이다.
그 사람이 낙찰되고선 물건을 받고선 이거 사서 모하지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기념으로 간직해야지...하는것이다...그냥 내가 사게 두지..
이번 델로스님의 그림은 포기하고...다음 열린땐 일찍 오기로 하고선..
한바퀴 구경하다가 공시디에 이쁘게 그림을 그려둔게 있어서..
그거 하나 샀다. 동행인 나씨왈...등치는 산만해하지고는 그림은
곰살스럽게 그렸다면서...내가 산 공시디를 구경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희망시장을 보고선...나도 한번 프리마켓 같은거에
물건을 팔아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