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를 보았다.
너무너무 재밌고 시간이 그렇게 빨리 가는 줄 몰랐다.
여러 고양이들이 지나가는 생각 외로 너무 좋은 자리였다.
바로 옆에 여자는 부비부비를 당하고...
내가 얼마나 부러워 했는지...흐흐
여러 고양이들과 손도 잡아 보고...심지어 등까지도 만졌다.
특히..미스터미스토펠리스(내가 보기엔 마법사가 아니라 운도나비)의
장갑을 벗길 정도록 손을 잡아보고...(주접을 좀 떨었다)
너무너무 즐거웠다...헤헤
+ :
이번 역시...공짜로...^^
마지막 공연엔 내 돈으로 티켓을 사서 갈까...또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