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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
2007/08/12 13:49
새벽기도 후 교회 현관에서 엄마와 함께 본 하늘이 너무 이쁘고 멋졌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 같았어요.
오늘은 엄마가 입원하는 예정일이거든요. 그래서 그러신건지..
기분 좋게 교회에서 내려와 집으로 향하는데...
저렇게 이쁜 무지개를 보너스로 주신거 있죠.
하나님은 정말... 센스쟁이세요.
사랑해요 하나님
,
새벽기도
,
핸드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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