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나 (Nana, 2005)
감독 : 오오타니 켄타로
각본 : 아사노 타에코, 오오타니 켄타로
원작 : NANA - 야자와 아이
출연 : 나카시마 미카, 미야자키 아오이, 마츠다 류헤이, 나리미야 히로키,
마츠야마 켄이치, 마루야마 토모미, 타마야마 테츠지, 이토 유나, 히라오카 유타
OST : GLAMOROUS SKY - 나카시마 미카
야자와 아이의 만화를 좋아한다. "나나" 역시 좋아한다.
좋아는 만화가 영화로 나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다.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원작의 영화나 드라마는 캐스팅에서 부터 실망하거나..
기대하거나 딱 두 종류다.
이번 나나 쪽은 많이 기대했다.
이미지들이 만화에서 튀어 나온 듯 했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 나니..
코마츠 나나는 약간 실망.. 타쿠미는 대실망이였다. 어색한 가발이라니..
영화 내용은 도쿄로 상경하는 이름도 나이도 같은 "나나"들의 이야기다.
너무 원작에 충실해서인지 조금 지루했지만...
만화와 똑같은 그 창가의 모습.. 너무 만족스러웠다.
(나도 그런 집에서 살고 싶다.. 다이어트 짱인..ㅋ)
지루하니 어쩌니해도.. 2편을 기대하고 있다.
감독 : 오오타니 켄타로
각본 : 아사노 타에코, 오오타니 켄타로
원작 : NANA - 야자와 아이
출연 : 나카시마 미카, 미야자키 아오이, 마츠다 류헤이, 나리미야 히로키,
마츠야마 켄이치, 마루야마 토모미, 타마야마 테츠지, 이토 유나, 히라오카 유타
OST : GLAMOROUS SKY - 나카시마 미카
야자와 아이의 만화를 좋아한다. "나나" 역시 좋아한다.
좋아는 만화가 영화로 나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다.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원작의 영화나 드라마는 캐스팅에서 부터 실망하거나..
기대하거나 딱 두 종류다.
이번 나나 쪽은 많이 기대했다.
이미지들이 만화에서 튀어 나온 듯 했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 나니..
코마츠 나나는 약간 실망.. 타쿠미는 대실망이였다. 어색한 가발이라니..
영화 내용은 도쿄로 상경하는 이름도 나이도 같은 "나나"들의 이야기다.
너무 원작에 충실해서인지 조금 지루했지만...
만화와 똑같은 그 창가의 모습.. 너무 만족스러웠다.
(나도 그런 집에서 살고 싶다.. 다이어트 짱인..ㅋ)
지루하니 어쩌니해도.. 2편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