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안녕, 쓰리멍 2006/06/1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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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조개를 잡으러 가셨다. (요즘 맛들이신듯..)
물 들어올 때..  언니네와 같이 바다에 갔었다.
그리고.. 똘똘이도 함께..

똘똘이는.. 역시 내 무릎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