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오늘, 그리고.. 2004/11/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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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 저녁밥을 주고 있을 때...
"이모..이거 가져" 하면서 민이가 빈!!상자 를 줬다.

알고보니 이 상자는..
5학년 아이가 대문 앞에 있다가 언니가 나오자마자 주고 갔다는 빼빼로 상자였다.
5학년...민이는 6학년인데..ㅡㅡ;;
이넘이 학교에서도 많이 받았고 친구들과 먹었다고 자랑..
이넘의 인기는 어쩌고저쩌고..하면서.. OTL


+ :
퇴근길..앞에 가는 초딩 여자아이들..
빼빼로 받았다며 자랑..
한 아이가 하는 말...남자한테 받아야지 여자가 주면 모하냐는...
요즘 초딩 무섭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