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안녕, 쓰리멍 2006/07/2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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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이 좋아서..
이불도 빨고.. 청소도 하고.. 뭉이 베개도 해에 널고.. 그렇게 보냈다.
(간만에 해 나니깐 너무 좋아..)

침대 정리를 하고 뭉이 베개도 다시 놓았더니..
뭉이 녀석.. 나보다 먼저 침대에 올르더니..
자기 베개에서 코- 하고 자버렸다.

반장님!! 너무 하잖아.. 일은 내가 다 했는데.. 너가 먼저..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