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안녕, 쓰리멍 2006/09/0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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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을 만나러 잠시 외출한 이불 때문에..
주인님은.. 낮잠도 못 자고 있는데..
무심한 멍멍이들은 나른한 일요일 오후를 저렇게..
달콤한 꿈속에서 헤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