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사랑님 처럼 멍멍이들에게 나도 무언가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
모 쉬은게 없을까 이궁리 저궁리 하다가 생각한게 멸치간식!!
(사실..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없지만...설명은 본 기억이 나서...^^;)
우선 재료 준비...초간단 재료...멸치랑 전자렌지

▲ 초간단 재료의 주인공 멸치 한봉지 (울동네 마트에선 2,600원)
▲ 물에 끓이는 것보단...찬물에 담그는게 안풀어지고 좋다.
멸치가 너무 흐물거리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참...짠음식은 멍멍이에게 나쁘니깐 빠질수 없는 과정
▲ 채를 이용해서 물기를 뺀다.
우리집이지만 어디에 모가 있는지 잘 몰라 소쿠리 비스무리한것으로 대용 ^^;
저것도 챈가?? 물기 빠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2시간정도 솔직히 기다리기 귀찮아 낮잠을 자버렸다.
▲ 전자렌지에 돌리기 처음 3분 돌리고 한번 뒤집고 2분 더 돌린다.
이부분에서 엄마에게 무지 잔소리 들었다. 비린내 나고 전기 낭비한다고...
한봉지 다 돌리는데 30분 잡아 먹은듯 하다.
▲ 다 돌리고 식히기 다 식으면 지퍼팩에 넣어 냉장고 보관해서 조금씩 주기 ^^;
먹어본 결과 무지 싱겁다.
멍멍이들에게 짠 음식이 나쁘니깐...
이렇게 만드는게 정상이지만 한봉지에 2-3천원하고 시간이랑 전기값을 생각하면
그냥 북해도멸치를 사주는게 훨 경제적인듯하다.
만드는 동안 무지 귀찮고...비린내가 온 집안을 진동 했었다.
모 쉬은게 없을까 이궁리 저궁리 하다가 생각한게 멸치간식!!
(사실..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없지만...설명은 본 기억이 나서...^^;)
우선 재료 준비...초간단 재료...멸치랑 전자렌지

▲ 초간단 재료의 주인공 멸치 한봉지 (울동네 마트에선 2,600원)
▲ 물에 끓이는 것보단...찬물에 담그는게 안풀어지고 좋다.
멸치가 너무 흐물거리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참...짠음식은 멍멍이에게 나쁘니깐 빠질수 없는 과정
▲ 채를 이용해서 물기를 뺀다.
우리집이지만 어디에 모가 있는지 잘 몰라 소쿠리 비스무리한것으로 대용 ^^;
저것도 챈가?? 물기 빠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2시간정도 솔직히 기다리기 귀찮아 낮잠을 자버렸다.
▲ 전자렌지에 돌리기 처음 3분 돌리고 한번 뒤집고 2분 더 돌린다.
이부분에서 엄마에게 무지 잔소리 들었다. 비린내 나고 전기 낭비한다고...
한봉지 다 돌리는데 30분 잡아 먹은듯 하다.
▲ 다 돌리고 식히기 다 식으면 지퍼팩에 넣어 냉장고 보관해서 조금씩 주기 ^^;
먹어본 결과 무지 싱겁다.
멍멍이들에게 짠 음식이 나쁘니깐...
이렇게 만드는게 정상이지만 한봉지에 2-3천원하고 시간이랑 전기값을 생각하면
그냥 북해도멸치를 사주는게 훨 경제적인듯하다.
만드는 동안 무지 귀찮고...비린내가 온 집안을 진동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