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같이살다보니 2004/06/2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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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삼천원 정도하는 닭안심을 사다가 만들어 봤어요.
처음이라 약간의 실패..
드라이기 약 정도의 소음과 엄마의 잔소리..
10시간에 오백원 정도의 전기요금이 나간다고는 하지만..보이죠. 눈치..
그래도 끝까지 만들었죠.
이젠 한달에 4천원 정도면 울 멍멍이 간식 걱정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