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오늘, 그리고.. 2007/01/1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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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재수 없는 행운의 글이 잖아..
하며 읽고 있는데 내 맘과 똑같은 리플이 맨 밑에 있었다.
 
니 이름이 불행이니?
 
 
 
+ :
돈에 낙서 하지 맙시다!!
허벌나게 아까운 내가 낸 세금이 누군지 모를 썩을X 때문에 아깝게 나가잖아!!
낙서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