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전차남 (電車男, 2005)
연출 : 타케우치 히데키, 쿠보타 테츠지, 코바야시 카즈히로, 후지TV
각본 : 무토 쇼고
원작 : 나카노 히토리
출연 : 이토 미사키, 이토 아츠시, 시라이시 미호, 사토 에리코
스도 리사, 하야미 모코미치
OST : Electric Light Orchestra - twilight
sambomaster - 世界はそれを愛と呼ぶんだぜ (세계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전철 안에서 취객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사오리..
무섭지만 용기를 내어 그녀를 도와준 오타쿠 청년..
오타쿠 청년은 그 사건을 한 사이트에 올리고 댓글 코치를 받기 시작하며 전차남이라고
불려지기 시작한다.
역시.. 오타쿠 청년도 착한 여자에겐 약한것인가??
처음엔 좀 보기 힘들었다.
너무 얼빠진 전차남의 행동 때문에.. 어떻게 보면 너무 순진하다랄까?
이 드라마에선 그것이 그의 매력이겠지만.. 너무 얼빵해!!
얼빵하다고 하면서도 점점 모니터 저편의 사람들 처럼 어느 순간 부터..
나도 모르게 전차남을 응원있다.
응원은 하지만.. 키 차이.. 그게 좀..
역시 남자 주인공이 키크고 멋있어야 하는데.. (하얀티에 청바지 잘 어울리는 그런 사람..ㅋ)
못생긴 주인공으로 인해 열심히는 아니지만.. 보고는 있다.
코믹하고 댓글 놀이가 재밌다.
주인공 좀.. 변신했을 때 확 변했어야 의욕이 생기는건데.. 변화가 너무 밋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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