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그녀가 나였나? :: 2008/09/2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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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의 구루미를 닮았다는 말을 또 들었다.
그땐 저 만화를 몰라서 내가 저렇게 생겼나 했는데.. ㅋㅋ
나씨가 말해줘서...이제야 알았다.

인터넷에 나온 구루미의 성격은 대충..
모든 사물에 호기심을 갖고 한번씩 먹어본다 - 호기심 왕국이고 새로나온 먹는건 다 먹어보니깐..ㅋㅋ
멀쩡한 얼굴로 사람 속뒤집어 놓는게 특기 - 이건 특히 울엄마가 강조하던 부분..흑
접대용 얼굴을 따로 가지고있다 - "다시 한번 웃어봐" 라는 말도 들었음 ㅡㅡ;;
평소에는 억양 없고 간결하며 귀찮아 하는 말투와 반말이 특기 - 그래서 욕 먹음

저 글을 보면서 저거 완전 나 잖아.. 그 생각 들었다.
나.. 성격과 표정 좀 고쳐야 하나?

  

  • indi | 2008/09/29 11: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게매력인데,그냥두세요^_^

    춥습니다,따듯하게입고다녀요~흣

    • 사루 | 2008/09/29 12:47 | PERMALINK | EDIT/DEL

      매력이라고 해주시니 감사해요..흑
      지금은 또 더워요. 날씨가 저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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